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4억 명품녀’로 세상에 알려진 김경아씨의 모습이 방송국에 의해 이른바 '과대포장'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모 인터넷 경제지는 10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발언과 관련해 “모 케이블방송이 다소 과장한 게 아닌가 싶다”고 보도했다.

한 통신사 역시 “김씨가 방송에서 자랑했던 ‘3억원짜리 고급 승용차’도 김씨 명의로 소유됐던 기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지난 7일 케이블TV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출연, “입고 있는 옷만 총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짜리”라고 거침없이 말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후 국세청이 김씨에 대해 세무조사까지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김씨 역시 측근 등을 통해 “방송사가 마련한 대본대로 읽었다”며 방송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것을 알려져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한마디로 방송사가 시킨대로 김씨는 연기를 했다는 것이기 때문.

김씨의 주장을 옹호하는 입장들을 종합하면, 김씨는 방송에서 소개된 것처럼 미혼에 무직이 아니라 결혼한 유부녀이고, 남편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봉급생활자라는 것. 둘다 부유한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간 보도 내용을 완전히 뒤집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Posted by 진시혼

분류 전체보기 (375)
♤ 진시혼 (0)
♤ 연예가시혼 (79)
♤ 인기검색어시혼 (24)
♤ IT/정보통신시혼 (47)
♤ 문화/월드시혼 (32)
♤ 돈되는 재테크정보 (12)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달력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Total : 155,681
  • Today : 7
  • Yesterday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