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의 파격변신이 연일 화제다. 이다해는 지난 17일밤 열린 2007 MKMF 뮤직페스티발 행사에서 신동엽과 함께 사회를 맡았는데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전혀다른 패션과 노래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가슴라인이 오픈된 파격패션에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행사중간에 록커로변신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에 싱글앨범을 발표한 이다해는 축하무대로 드럼을 직접 치는등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빅뱅, 슈퍼주니어, 에픽하이가 대상으로 각각 올해의 노래상, 가수상, 앨범상을 차지했다.

<동영상-이다해, 파격의상 "가슴이 신경쓰여">

<동영상-이다해, '엉덩이춤과 드럼연주로 대변신'>


스포츠서울TV 종합뉴스팀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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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성형부작용 한애리 호전돼 병실 이동

최근 성형부작용으로 중환자실에서 큰 고비를 넘긴 베이비복스 리브(이하 베복리브)의 전 멤버 한애리(22 본명 권애리)가 상태가 호전돼 일반병실로 옮겨졌다.

심각한 과다출혈로 강남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한애리는 현재 상태가 호전돼 19일 일반병실로 이동,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

한애리는 지난 10월26일 서울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가슴성형과 안면 윤곽 수술을 받은 뒤, 이 병원과 연계된 치과에서 안면 윤곽술을 받으며 얼굴에 흉터가 생기는 걸 막기 위해 비강 속으로 수술 도구를 넣어 턱뼈를 깎아 내는 시술을 하던 중 턱내부에서 성형부작용으로 응고 출혈이 일어나 강남의 한 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출혈이 계속된 한애리는 코의 출혈을 멈추게 하는 수술을 받은 후 현재는 일반 병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공개 오디션을 통해 베이비복스리브 서브 보컬 멤버로 발탁됐던 한애리는 최근 베이비복스리브를 탈퇴해 연기자 변신을 준비하고 있었다.

[디지털뉴스부]
Posted by 진시혼
비, 섹시 치골 공개 ‘남성미 물씬’

가 섹시 가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비는 캘빈클라인 진과 함께 로드무비 스타일 화보로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캘린클라인 진의 홍보모델인 비는 새로운 스타일의 겨울 데님 화보로 다시 새로운 모습을 보인 것. 로드무비 스타일의 이번 화보는 LA의 사막을 배경으로 촬영됐다.

특히 이번 화보는 비의 강한 남성미, 순수한 열정,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화보 관계자는 “처음 드러낸 비의 섹시한 치골과 몸매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라며 “비의 남성미를 강하게 드러내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각각 다른 느낌을 살린 비의 모습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화보를 담당한 권영호 작가는 “더욱 발전하는 비의 모습에서 강한 카리스마와 여유가 느껴지기 시작했으며, 완숙한 남성 비의 100%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의 화보는 11월 중순 코스모폴리탄과 캘빈클라인 진 전국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화제의 동영상]
김태희 “제가 사실은 다혈질인 것 같아요”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nescafe@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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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아세안 정상, EU식 경제공동체 설립 합의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10개 회원국은 무역 장벽을 없애고 유럽연합(EU)식 경제공동체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20일 보도했다.

2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3차 연례 정상회의에서 아세안 정상들은 2015년까지 단일시장을 실현하는 내용의 '아세안 경제공동체 청사진'에 서명했다.

아세안경제통합( AEC)은 경제와 통상 개방을 통해 재화와 서비스 투자, 기술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는 단일시장· 생산기반을 구축함으로써 EU방식의 경제공동체를 의미한다. 하지만 EU와 같은 통화 통합이나 자유 왕래 내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청사진에 따르면 아세안 회원국간 4개 부문에 걸쳐 실질적으로 제약 조건들을 제거할 계획이다. 항공.의료.관광 부문은 2010년까지, 물류 서비스는 2013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방하고, 나머지 모든 산업분야는 2015년까지 전면 개방할 방침이다.

아세안 정상들은 청사진에서 "자유롭고 개방된 투자 체제는 아세안 역내 투자와 외국인 투자 모두를 증진시킬 것”이며“신규 투자와 재투자가 계속 유입되어 아세안 경제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아세안 회원국간 경제발전의 차이로 2015년까지 통합은 비현실적인 면이 있다며 통합 속도는 늦춰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위윤희 기자 yhwe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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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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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열손가락 지문 채취

♤ 문화/월드시혼 2007.11.20 23:49
미국도 “외국인 열손가락 지문 채취” [한겨레] 내년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들은 열손가락의 지문을 모두 찍어야 한다.

미 국토안보부는 최근 “외국인 입국자의 열손가락 지문 채취를 의무화할 것”이라며 “오는 29일부터 워싱턴 덜레스 공항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미국내 모든 국제공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지금까지 주요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해 양쪽 검지손가락의 지문만을 디지털 방식으로 채취해왔다. 뉴욕 존에프케네디 국제공항, 보스턴 로간 국제공항,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디트로이트 메트로폴리탄 웨인카운티 공항,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휴스턴 조지부시 국제공항, 마이애미 국제공항, 올랜도 국제공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 9개 국제공항에선 내년 초부터 이런 지문채취 방식을 시행할 예정이다.

국토안보부는 “미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처”라며 “합법적 입국이면 오히려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문채취에 따라 입국정체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국제사회에서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이미 대다수 국외주재 공관에서 미국 입국 비자를 발행할 때 스캐너로 열손가락의 지문을 채취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전세계 모든 비자 발행처에 스캐너 배치를 끝낼 계획이다.

이정애 기자 hongbyu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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