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들의 '텔미'춤 따라하기 화제!

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지난 2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하이파이브'에서 깜찍한 '텔미'춤을 선보였다.

이정민 아나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양갈래 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현영, 조혜련등 '하이파이브' 나머지 멤버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정민 아나는 이어 선보인 '텔미'춤에서는 원더걸스의 귀여운 모습을 완벽하게 재연하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텔미' 열풍에 가세한 아나운서는 이정민 아나뿐 만이 아니었다. 지난 25일 MBC 창사특집 DJ4U '일탈'의 축하 공연 무대에 선 MBC 서현진, 최현정, 문지애, 손정은 등 4명의 아나운서도 원더걸스의 '텔미'춤을 선보여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 연예가시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토]국가대표 탁구팀 유남규 감독, 웨딩 사진 공개  (0) 2007.11.27
하하,결별설? 소문에 신경도 안쓴다 '애정전선 이상무'  (0) 2007.11.27
아나운서들의 '텔미'춤 따라하기 화제!  (0) 2007.11.26
최필립, 이계인 화끈한 여장으로 콤비 신고식?  (0) 2007.11.26
김혜수 ‘쥐 파먹은 숏커트’ 속사정?  (0) 2007.11.26
전도연 5000만원 상당 ‘명품 목걸이’ 화제  (0) 2007.11.26
Posted by 진시혼
‘쩐’의 대이동

50대 자산가 A(서울 서초동)씨는 40억원의 유동성 자산 중 절반인 20억원을 국내외 펀드에 굴려왔다.

그러나 지난주에 국내 및 중국 펀드를 중심으로 투자액의 3분의 1을 정리해 특정금전신탁(MMT)에 넣었다.

MMT란 연 5%대 금리를 주면서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은행권 상품이다.

A씨는 “지난 8월 미국발(發)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 땐 미국과 한국 증시가 내려도 중국 증시가 올라서 견딜 만했지만, 지금은 전 세계 증시가 모두 하락하고 있고 조정이 길어질 것 같아 일부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부정적인 경기 전망과 중국의 긴축 우려, 고유가 등이 맞물리면서 돈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주식과 펀드 등 위험자산에 집중 투자해 높은 수익률을 올리던 투자자들이 돈을 빼내서 채권, 고금리 예금 등 안전자산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것이다.


◆ ‘펀드 팔자’ 현금화 움직임=김인응 우리은행 PB팀장은 “지난주부터 중국과 국내 주식형 펀드 환매(펀드를 해지해 돈을 빼는 것)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아이들 명의로 장기투자를 위해 넣어 놨던 펀드까지 환매하는 사람이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갑자기 글로벌 주가가 급락하는 바람에 환매 타이밍을 놓쳐 발을 동동 구르는 투자자들도 많다고 김창수 하나은행 재테크팀장이 전했다.

김 팀장은 “지금보다 펀드 수익률이 15%포인트 이상 더 나빠지면 환매 타이밍을 놓친 사람들까지 환매에 가세해 ‘펀드 런(fund run·펀드 대량환매)’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주식형펀드(해외 펀드 포함)로의 신규 자금 유입은 계속되고 있지만, 유입 속도는 눈에 띄게 둔화됐다.

이달 들어 22일까지 주식형 펀드 신규 자금 유입액은 2조6560억원으로, 전달(8조7070억원)에 비해 급감했다.



◆펀드로 뭉칫돈 유입 주춤=반면 채권이나 고금리 예금 쪽은 자금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주 동양종합금융증권에서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채권 상품이 400억원어치 팔렸다.

전주보다 30% 늘어난 수치다.

외국인 투자자들도 주식은 연일 팔아치우는 가운데, 국내 채권은 연일 사들이고 있다.

증시에 상장된 채권 중 외국인 투자가의 보유 비중은 작년 말 0.5%이던 것이 10월 말에는 2.8%로 증가했다.

서철수 대우증권 연구원은 “포트폴리오 분산 차원에서 채권 선호도가 높아졌고, 원화 강세 현상으로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 7% 안팎의 고금리를 지급하는 저축은행권 상품에도 돈이 몰리고 있다.

삼화저축은행(서울)이 이달 초 출시한 연 7.02%(복리 기준)짜리 1년 만기 정기예금은 단 1주일 만에 50억원 한도가 모두 찼다.

장진이 수신팀장은 “정기적금을 깨서 펀드로 갔다가 저축은행으로 다시 ‘유턴’하는 고객들이 적지 않다”라고 말했다.

만기가 짧은 금융상품에 돈을 잠시 돌린 뒤 관망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기업은행 신탁부 관계자는 “최근 1주일 사이에 급격히 MMT 잔액이 늘어났다”며 “증시 급락으로 인해 당분간 시장을 지켜보자는 심리가 팽배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 은행의 MMT 잔액은 10월 말 1조9009억원에서 22일 2조9324억원으로, 1조원 이상 급증했다.

동양종합금융증권 관계자는 “채권을 찾는 고객 중에서도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채권을 구해 달라는 손님들이 많다”고 전했다.



◆위험자산 회피는 세계적 추세

‘안전자산으로의 회피(flight to safety)’ 현상은 최근 세계적 추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 3분기(7~9월) 유럽지역 펀드에서 790억유로(107조원) 가량이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보도했다.

특히 지난 2000년 인터넷 버블 붕괴 때와는 달리 채권형, 주식형, 혼합형 등 모든 투자자산이 이탈하고 있다.


해외 뮤추얼펀드 중 신흥시장에 집중 투자하는 글로벌이머징마켓펀드에서도 신용경색 우려가 커진 11월 둘째 주에만 21억달러가 넘는 돈이 유출됐다.

미국 금융서비스 그룹인 ‘스테이트 스트리트’가 발표하는 11월 미국의 투자자 신뢰 지수(investor confidence index)는 98년 통계 발표 이후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수치가 낮아질수록 위험자산 회피 현상이 강해진다는 의미다.

Posted by 진시혼
은행가서 떼 써라 … 대출이자 깎아준다

집을 담보로 대출받은 사람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가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3년 만에 2.15%포인트가량 상승한 CD금리는 앞으로도 더 오를 태세여서 대출자들은 어떻게든 이자 폭탄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신규대출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하라

대출을 받은 지 3년이 넘어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고객들은 기존대출을 갚고 신규대출로 전환할 것을 검토해볼 수 있다.

신규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는 담보설정비를 은행이 부담하기 때문에 대출금리가 다소 올라간다.

하지만 기존 대출고객의 아파트는 이미 담보설정이 돼 있어 해당 은행에서 신규대출로 전환해도 담보설정비가 추가로 들지 않는다.

따라서 자신이 현재 적용받고 있는 금리보다 신규대출 금리가 쌀 경우 신규대출로 바꾸는 게 유리하다.

이 때 중도상환수수료와 담보설정비를 내지 않더라도 담보조사 수수료(최대 약 5만원)와 15만원가량의 인지대는 부담해야 한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은행들이 신규 주택담보대출 고객 유치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기존 대출자보다 신규 대출자들에게 좋은 조건으로 담보대출을 해 주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만약 신규대출로 전환할 경우의 금리가 기존대출 금리보다 낮지 않다면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봄 직하다.

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6.5~6.7%)과 e모기지론(6.3~6.5%)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기존 대출 상환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3년이 지나지 않은 대출자는 협상하라

은행들은 CD금리가 떨어지지 않는 한 먼저 고객들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깎아주지 않는다.

따라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3년)이 지나지 않은 고객들은 먼저 은행을 찾아 금리를 인하해 달라고 주장해야 한다.

이 때 일정 기간동안 CD금리가 오른 것보다 본인의 대출 이자가 더 올랐으면 반드시 그 이유를 은행에 물어봐야 한다.

은행들이 내세우고 있는 우대금리 폭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보통 은행들은 신용카드,월급통장,예적금 및 펀드 가입 여부 등을 따져 우대금리 수준을 결정한다.

그 다음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적용해 추가로 금리를 할인해준다.

우대금리와 영업점장 전결금리를 합해 은행별로 총 0.7~1.6%포인트까지 금리를 깎아줄 수 있다.

먼저 우대금리 항목 중 본인에게 적용되지 않는 부분이 어떤게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신용카드와 월급통장,예적금 및 펀드 가입여부를 따져봐야 한다.

금리를 조금이라도 깎으려면 펀드를 추가로 가입하거나 카드 사용액을 늘리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본인이 대출을 받은 은행에 모든 거래를 모아야 대출금리를 깎을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CD금리가 계속 오를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대출 기준 금리를 바꾸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다.

기준 금리를 변경하는 데에는 별도 수수료가 들지 않는다.

하지만 1년간 대출금리를 고정하는 조건으로 사용할 수 있는 1년 금융채 금리는 5.82%(23일 기준)로 CD금리보다 0.32%포인트 높다.


'♤ 돈되는 재테크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년 집값 하락?  (0) 2007.11.27
조정장세 펀드 관리 요령  (0) 2007.11.27
은행가서 떼 써라 … 대출이자 깎아준다  (0) 2007.11.26
[펀드데일리] 중국펀드, 본격 '환매대란' 오나?  (0) 2007.11.26
2008년 `부동산→주식` 대세는 불변  (0) 2007.11.24
중국관련 펀드 수익률 곤두박질  (0) 2007.11.24
Posted by 진시혼
TAG 담보대출, 은행이자, 주택담보대출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최필립, 이계인 화끈한 여장으로 콤비 신고식?

♤ 연예가시혼 2007.11.26 15:04
최필립, 이계인 화끈한 여장으로 콤비 신고식?


'훈남' 최필립과 '훈중년' 이계인이 여장 투혼을 펼친다.

27일(화) 밤 12시 방송되는 OCN 10부작 TV무비 <메디컬 기방 영화관> 2화에서 아리따운(?) 기생으로 변신, 화끈한 여장으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

<메디컬 기방 영화관>에서 이계인은 '영화관'의 일꾼 '조서방'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대사와 특유의 표정으로 인기 몰이 중. 최필립 또한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재치 있는 캐릭터로 선배 이계인과 찰떡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2화 방송에서 두 배우는 한양에 출몰한 '두루마기 사내' 일명, 바바리 맨을 잡기 위해 여장 분장도 불사할 예정. '두루마기 사내'를 잡기 위한 눈물 겨운 두 배우의 투혼이 볼 만 하다. 특히, 제작진에 의하면 최필립이 여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등장해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이에 최필립은 "극의 재미를 위해서 망가지는 역할도 즐겁게 연기하고 있다"며 "하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희생할 줄 아는 멋있는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OCN 10부작 TV무비 <메디컬 기방 영화관>(제공 OCN 감독 김홍선 작가 성민지, 박재현)은 조선 기방의 의술과 방중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내용으로 한 '퓨전 사극'. 조선 중기 숙종 때를 배경으로 한양의 기방 '영화관'의 은밀하고도 화려한 기생 이야기를 다뤘다. 매주 화요일 밤 12시 시청자를 찾아간다.



'♤ 연예가시혼'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하,결별설? 소문에 신경도 안쓴다 '애정전선 이상무'  (0) 2007.11.27
아나운서들의 '텔미'춤 따라하기 화제!  (0) 2007.11.26
최필립, 이계인 화끈한 여장으로 콤비 신고식?  (0) 2007.11.26
김혜수 ‘쥐 파먹은 숏커트’ 속사정?  (0) 2007.11.26
전도연 5000만원 상당 ‘명품 목걸이’ 화제  (0) 2007.11.26
무한도전, 박지은 선수의 지휘아래 ‘댄스스포츠’의 세계로  (0) 2007.11.26
Posted by 진시혼
TAG 최필립, 최필립 여장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김혜수 ‘쥐 파먹은 숏커트’ 속사정?

♤ 연예가시혼 2007.11.26 15:02
김혜수 ‘쥐 파먹은 숏커트’ 속사정?

[스포츠동아]
29일 개봉하는 저예산 영화 '열한번째 엄마'(제작 씨스타 픽쳐스/감독 김진성)에 자청해 나선 톱스타 김혜수가 영화 캐릭터를 위해 생애 첫 숏커트를 감행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언제나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헤어 스타일로 유행을 선도해온 김혜수는 극중 헝클어지다 못해 ‘쥐가 파먹은 듯’ 제멋대로 잘려나간 숏컷트로 변신해 인생에 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는 비관적인 여성의 리얼함을 극대화 시켰다.

“이렇게 머리를 짧게 잘라본 것은 평생 처음”이라는 그녀는 “밑바닥 인생을 산 그녀의 모습을 누군가에게 머리카락이 잡혀 강제로 잘렸다는 설정을 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미용실에 가서 아무리 머리를 막 잘라달라고 해도 다들 ‘그래도 여배우인데’라는 생각에 너무 곱게 잘라주셔서 몇 차례나 미용실에 다시 가야 했던 것.

그는 “나중에는 실제로 머리카락을 뭉쳐 쥐고 통으로 막 잘랐다”고 고충을 밝히면서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영화를 위해 꼭 필요했다고 생각한다. 잘한 선택이었다”며 후회 없음을 밝혔다.

'열한번째 엄마'를 연출한 김진성 감독은 “김혜수에게 요구한 것은 딱 두 가지였다. 머리를 자르자는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날이 서 있는 거친 여자의 감정을 유지하는 것”.

그는 “촬영 날 짧은 머리로 나타난 김혜수는 '열한번째 엄마'의 ‘여자’ 캐릭터 그 자체였다”며 “김혜수라는 대단한 배우와 함께 작업 한 것은 영광”이라고 각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 연예가시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나운서들의 '텔미'춤 따라하기 화제!  (0) 2007.11.26
최필립, 이계인 화끈한 여장으로 콤비 신고식?  (0) 2007.11.26
김혜수 ‘쥐 파먹은 숏커트’ 속사정?  (0) 2007.11.26
전도연 5000만원 상당 ‘명품 목걸이’ 화제  (0) 2007.11.26
무한도전, 박지은 선수의 지휘아래 ‘댄스스포츠’의 세계로  (0) 2007.11.26
‘속옷 노출 사고’ 한예슬 “코디 언니 괜찮아요”  (0) 2007.11.26
Posted by 진시혼
TAG 김혜수, 김혜수 열한번째 엄마, 김혜수머리, 열한번째 엄마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이전 1 2 3 다음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