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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명품녀’로 세상에 알려진 김경아씨의 모습이 방송국에 의해 이른바 '과대포장'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모 인터넷 경제지는 10일 논란이 되고 있는 김씨의 발언과 관련해 “모 케이블방송이 다소 과장한 게 아닌가 싶다”고 보도했다.

한 통신사 역시 “김씨가 방송에서 자랑했던 ‘3억원짜리 고급 승용차’도 김씨 명의로 소유됐던 기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김씨는 지난 7일 케이블TV Mnet ‘텐트 인 더 시티’에 출연, “입고 있는 옷만 총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짜리”라고 거침없이 말해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으며 이후 국세청이 김씨에 대해 세무조사까지 나섰다.

이런 상황에서 김씨 역시 측근 등을 통해 “방송사가 마련한 대본대로 읽었다”며 방송 내용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것을 알려져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한마디로 방송사가 시킨대로 김씨는 연기를 했다는 것이기 때문.

김씨의 주장을 옹호하는 입장들을 종합하면, 김씨는 방송에서 소개된 것처럼 미혼에 무직이 아니라 결혼한 유부녀이고, 남편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봉급생활자라는 것. 둘다 부유한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간 보도 내용을 완전히 뒤집는 충격적인 내용들이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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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걸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10일 오후 12시 50분(현지시각) 태국 방콕 수안나폼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오는 11일 오후 6시(현지시각) 태국 방콕 인도어 스타디움 후아마크에서 열리는 '한국방문의 해 선포식 빅콘서트' 무대에 설 예정이다.

특히 이날 태국 방콕 수안나폼 국제공항에는 브아걸을 보기 위해 약 100여명의 팬들이 몰려 태국에서 이들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

최근 일본 진출을 선언한 브아걸은 이미 태국 현지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한류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멤버 제아는 태국의 유명 배우 겸 가수인 핌(본명 라타품 통콩삽)의 노래 작업에 함께 참여하며 현지에서의 그룹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


Posted by 진시혼

토니안 신곡 - 향토 예비군가 MV
Posted by 진시혼

한밤에서 취재한 신정환...댕기열 아니라고 하는데..

한밤에서 너무 리얼하게 취재했네요

신정환은 어쩌면 좋아.. ㅡ,.ㅡ

누군가 명예를 회복하라고 했건만.. 이젠 회복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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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스타들 애마 트럭부터 세계 2대인 고가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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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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