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이네요.





호날두 프리킥 "이미 연습하고 있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를 상대로 1승을 추가해 거침없는 5연승을 달렸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07-2008 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조별리그 F조 5차전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프리킥 결승골로 스포르팅 리스본(포르투갈)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맨유는 전반 스포르팅의 수비수 아벨에게 한골을 허용해 0-1로 끌려갔다. 맨유는 후반 16분 테베스는 호날두의 슈팅이 날아오자 방향을 바꿔놓는 감각적인 터치로 1-1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맨유는 후반 인저리타임 호날두가 25m짜리 캐넌 프리킥을 골문 상단에 꽂아넣어 승부를 결정지었다. 스포르팅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포르투갈 출신의 호날두는 지난 9월 리스본 원정에서도 결승골을 터트린 데 이어 두 번 연속 친정팀을 울렸다. 대회 5골로 득점 선두도 질주했다. 경기 후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감독은 SKY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프리킥은 이미 연습하고 있었다 " 고 밝힌 퍼거슨 감독은 " 승리해서 기쁘다 " 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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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짜리 송로버섯~


27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 시내에 무게가 1.5kg(3.3파운드)에 달하는 송로버섯이 전시돼 있다. 송로버섯 채집·무역상인 크리스티아노 사비니씨는 최근 피사 인근 시골에서 80cm(2.6피트) 땅속에 묻힌 송로버섯을 캐냈다. 이 버섯은 최근 50년안에 발견된 송로버섯 중 가장 큰 것으로, 경매가는 20만6000달러를 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Posted by 진시혼
이스라엘 여군의 섹시 화보집




리모네입니다.

그나저나 어제 밤에 방송된 MBC 시사프로 "W"에서 이스라엘 군대의 병역기피문제에

대해서 방송이 되었는데 이스라엘에서 병역을 면제받는 청년들의 비율이 무려 25%를

넘는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시체제라서 병역면제 비율이 적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한국보다

병역면제기준이 간단하고 병역면제 비율도 높더라고요.

게다가 입대 후 각종 정신질환으로 인해서 조기전역하는 비율까지 합치면 40%는

넘을거라고 나왔더라고요

방송을 보니 많은 청년들이 군복무에 대해서 심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더군요.

국가를 위해서 왜 자기 자신이 희생해야만 하냐고요.

이것은 한국의 남성들도 마찬가지겠지만요

그런데도 이스라엘 국방부 대변인이라는 여성은 군복무를 거부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군복무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저 이스라엘 군대를 미화하고 포장하기에만 바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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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가슴 세메노비치, 인조가슴 파문

♤ 문화/월드시혼 2007.11.27 12:56
러시아의 섹시 아이콘 안나 세메노비치는 2003년 여성 댄스그룹 '블레스차쉬예'의 일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연예계 데뷔 이전에는 촉망받던 스케이팅 선수였지만 일신상의 이유로 스케이트화를 벗게 되었고 당시 그를 눈여겨 본 유명 프로듀서에 의해 스카우트 되었다.

세메노비치는 그룹 활동 당시 다른 멤버에 비해 크게 두드러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그룹을 탈퇴하면서 일대 변신한 뒤 러시아의 대표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발돋움했다. 그 변신이란 바로 자신의 신체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인 가슴을 부각시키는 컨셉트였다.

이 진부한 전법(?)은 의외로 러시아 남성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었고 이때부터 그를 가리키는 수식어가 '러시아의 대표 가슴'이 되었다. 이후 그는 사진기자와 파파라치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상이 되었다. 그는 '맥심' 러시아판이 선정한 '러시아에서 가장 섹시한 10인'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몸짱 미인으로 현재 러시아 남성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스타 중 한 명이다.

그런데 최근 그에 대한 의미심장한 기사가 보도됐다. 바로 세메노비치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이 성형수술로 만든 '인조가슴'이라는 내용이다. 러시아 전자신문 '뜨보이 젠'은 모스크바의 한 병원에서 나오는 세메노비치를 찍어 보도했다.

그가 들고 있는 서류 뭉치 중 자신의 것으로 보이는 X-레이 사진 한 장이 보인다. 이것은 흉부를 찍은 X-레이 사진으로 양쪽 가슴 부위에 선명하게 나온 동그란 하얀색 원구 모양은 인공적으로 가슴에 삽입한 보형물을 나타낸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이 부모한테서 물려받은 게 아니라는 증거다. 러시아를 대표하는 섹시 스타가 의학기술을 이용한 성형미인이란 것이 증명된 셈이라고 뜨보이 젠은 보도했다.


세메노비치는 얼마 전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멋드러진 가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 가족의 여성들은 한 사람도 가슴이 작은 사람이 없습니다. 당연히 제 가슴도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겁니다. 제 가슴에는 1g의 실리콘도 없어요. 도대체 성형수술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현재 세메노비치 측에서는 별다른 반응은 보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적극 부인할 것이란 건 쉽게 예상된다. 유사한 사례를 알고있는 우리에게 세메노비치 측에서 어떤 시나리오를 가지고 나올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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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리자? 명화 속 모델을 ‘소’로 교체... 소 패러디 명화, 큰 인기

♤ 문화/월드시혼 2007.11.27 12:50
소나리자? 명화 속 모델을 ‘소’로 교체... 소 패러디 명화, 큰 인기


명화 속 모델을 소로 바꿔 놓은 패러디 작품들이 영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영국 언론들이 26일 보도했다.

캐롤라인 쇼튼(34)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 요하네스 베르메르, 에드바르트 뭉크, 구스타프 클림트 등 유명 예술가의 작품을 ‘소 그림’으로 뒤바꿨다.

‘모나리자’는 ‘무나리자(Moona Lisa)’,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는 ‘진주귀걸이를 한 소’, ‘절규’는 ‘음매(The Moo)’로 제목도 패러디했다.

19세에 예술 대학을 졸업한 쇼튼은 레스토랑에 걸어둘 그림을 그려왔다. 그런데 그녀의 작품은 큰 성공을 맞고 있다. 600파운드 가량이 작품들이 지금까지 5천 점 팔려나가, 300만 파운드(약 57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이다.

또 유명 복제 예술품 판매사인 워싱턴 그린의 소속 작가가 되었고, 버밍햄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도 갖게 되었다.

‘모나리자’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던 중 그림 속에 소를 앉혀 놓으면 어떨까하는 착안을 해냈고 이후 유명 미술가의 작품들을 ‘소 패러디’하기 시작했다는 쇼튼은 소가 어린아이들처럼 장난스럽고 명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고 평가한다.

작품을 구입하는 이들도 근엄한 예술품을 장난기 넘치게 패러디한 쇼튼의 작품에 숨어 있는 유머에 뜨겁게 반응하고 있다.

쇼튼의 패러디 작품들은 근엄하고 위압적인 명작들을 코믹하고 친근하게 모사한 것으로, 대중 예술 혹은 키치의 한 전형에 해당한다.
Posted by 진시혼
TAG 소나리자, 소페러디, 페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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