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미니홈피서 `꽃미남` 남동생 공개
탤런트 고은아의 남동생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고은아 미니홈피에서 고은아는 남동생과 다정히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사진을 올렸고 고은아의 남동생은 누나 못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2의 김태희-이완 남매"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한편 고은아의 인기도 상승세를 타고 있듯이 고은아 남동생 또한 인기인으로 떠오르면서 현재 '고은아 남동생'이 인기 검색어로 떠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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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제대…“제대하는 꿈 10번도 넘게 꿨다”

전설의 아이돌 그룹 HOT의 문희준이 20일 전역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국방부 서문 앞에는 문희준 팬 300여 명이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 정렬해 앉아 문희준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오전 8시30분 국방부 서문 앞에 늠름한 모습을 드러낸 문희준은 자신을 위해 새벽부터 자리를 지키고 있던 팬들을 보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처음 입대할 때 웃으며 헤어지자고 말한 기억이 난다. 여러분을 다시 환하게 맞으려 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힌 채 전역 소감을 밝혔다.

문희준은 이어 “제대하는 꿈을 10번도 넘게 꿨다”며 전역의 기쁨을 표했다. 그는 “어제 첫눈이 오는 걸 보면서 여러분 생각을 많이 해 잠을 못 잤다”며 “이제 콘서트를 하는데 오랜만에 춤 연습을 하려니 힘들다”고 말해 함께 울던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끝으로 문희준은 “이제 여러분이 웃을 수 있게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며 팬들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 후 자리를 떠났다.

한편 문희준은 제대를 앞두고 엔터테인먼트사 sidus HQ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문희준은 제대 후 자신의 앨범 활동은 물론 영화와 드라마의 각종 음악작업 및 신인 가수 프로듀싱 등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화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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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이승연, 사업가와 내달 결혼

탤런트 이승연(39)이 한 살 연하의 사업가 김모씨와 다음달 28일 결혼한다.

김씨는 패션을 전공한 사업가로 이승연과 2년 넘게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연 측은 그러나 예비 신랑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이름과 자세한 신상을 밝히지는 않았다.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힌 뒤 연예계에 진출한 이승연은 드라마 <완전한 사랑> <사랑과 야망>, 영화 <피아노맨> <빈집> 등을 통해 인기를 얻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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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봉 "무대 필요한 모든 이에게 개방해요"

역삼동 집 허물어 공연장으로 꾸며

중견 가수에게 후배와 동료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 공연장을 만드는 것은 거의 공통된 희망 사항이다. 얼마 전 11집 음반 <오늘, 문득…>을 낸 가수 심수봉(52)에게도 스스로 꾸민 공연장을 갖는 것은 포기할 수 없는 숙원이었다.

그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신의 집을 허물고 지은 420평 규모의 지상 3층, 지하 1층 건물 ‘모리아’(MORIAH)를 최근 준공했다. 오랜 꿈을 이룬 셈이다. ‘모리아’는 예루살렘의 성지가 있는 산의 이름으로 고난을 극복하는 곳이란 의미가 담겨있다. 1층은 카페 겸 오가닉 푸드 전문점으로, 2층은 사무실, 3층은 자택으로 쓸 생각이다.

지하 1층 공간이 바로 공연장이다. 원형극장을 본 딴 100여평의 공간에서는 대중가요 콘서트는 물론 뮤지컬도 무대에 올릴 수 있다. 100명 정도의 관객이 들어올 수 있는 규모이고, 심수봉의 개인 연습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무대 곁에는 그의 손 때가 묻은 피아노, 드럼 등이 놓여 있다.

11집 앨범 발매를 알리는 기자간담회를 20일 이곳에서 가진 심수봉은 “무대에서 노래하고 싶을 때 못하는 아픈 경험이 많아 늘 작은 공연장을 생각해왔다”며 모리아 오픈의 감회를 밝혔다. “솔로몬이 새로 성전을 지은 곳도, 예수님이 십자가를 짊어진 곳도 모리아입니다. 스스로 정체성을 찾지 못하다가 이 건물을 지으며 완벽하게 찾았고 바로 설 수 있었죠. 비로소 한 인간의 모습을 찾아 성숙하게 됐어요.”

좋은 음식과 음악을 나눌 수 있게 됐다며 기뻐하는 그는 “음악처럼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만드는 것은 없어요. 가수가 된 것은 굉장한 힘입니다”라고 말했다.

심수봉은 장르와 세대를 초월한 뮤지션들의 열린 공간으로 모리아를 운영할 계획이다. “재즈, 클래식, CCM 뮤지션들에게 개방하고 저의 인생을 담은 노래로 채울 뮤지컬도 올리고 싶어요.”

심수봉은 2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를 연다. 1978년 대학가요제 이후 30여년 동안 불렀던 히트곡들과 후배 김장훈, 타블로 등이 함께한 11집 앨범에 담긴 새로운 곡들이 연주된다.

양홍주 기자 yanghong@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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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소녀시대, 비에 젖는 건 싫어요~

[스포츠서울TV|종합뉴스팀] 지난 17일 오후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07 Mnet KM 뮤직페스티벌'(이하 MKMF)에서 소녀시대가 9명의 멤버 모두가 천사를 연상시키는 새 하얀 드레스를 입고 나와 레드카펫을 밟았다.

소녀시대는 쏟아지는 가을비를 피하려 손으로 머리를 가리거나 우산을 찾았지만 금새 멤버 전원이 레드카펫위에 서서 환하게 웃었다.

소녀시대는 베이비복스 리브, 블랙펄, 원더걸스, 카라와 신인상 여자그룹 후보에 올랐지만 원더걸스에게 수상의 영예를 넘겨야만 했다.

<동영상-소녀시대, 비에 젖는 건 싫어요~ >

<동영상-소녀시대, 코트를 누비다>

<동영상-소녀시대“신인상 솔직히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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