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촬영 위해 결혼 1년 연기

연예계 기쁜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스타들의 결혼소식이 꼬리를 물고 터지는 가운데 유채영도 내년 9월의 신부가 된다는 보도로 연일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채영의 예비신랑이 누군가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30대 사업가 김모씨라는 것, 두 사람은 10년을 친하게 지내다가 자연스레 결혼까지 약속하게 되었다는 것 외에 더 자세한 소개는 없다.

두 사람은 지난 올해 결혼을 하려고 했으나 유채영이 '색즉시공 2' 촬영으로 일정이 바쁜 탓에 결혼을 일 년 뒤로 미루었다.

1990년대 혼성그룹 '쿨'의 멤버로 데뷔한 유채영은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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