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 9일 ) 오후 '미국뉴욕패션위크'에

우리 원더걸스 5명이 참석



한국 디자이너 그룹 패션쇼에 초대된 원걸!

원더걸스가 미국활동을 하고 있어서

특별히 초대된듯한데,

왠지 촘 자랑스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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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원더걸스 소희, "제가 삭발했다구요?" 소희삭발

여성그룹 원더걸스의 소희가 갑자기 삭발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팬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그러나 일부 주장과 달리 소희는 전혀 삭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실은 소희가 깜짝 삭발을 한 게 아니라 바짝 뒤로 당겨 가운데가 아닌 옆으로 묶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카메라 각도에 따라 삭발한 것처럼 보인 것이다.

네티즌들은 "동자승이 된 소희"라고 부르며 "정말 삭발해도 여전히 깜찍할 것 같다"는 등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안된다", "갑자기 왠 삭발이냐"며 발을 동동 구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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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원더걸스, '라이브채팅방 습격 사건' [스포츠서울TV|종합뉴스팀]전국에 ‘텔미(Tell Me)’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팬들과 라이브 채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원더걸스는 19일 오후 3시 30분,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은 동영상 사이트 판도라TV, 프리챌, 고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선예, 선미, 예은, 유빈, 소희 등 멤버들은 직접 네티즌들의 질문지를 뽑아 답변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채팅방에는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3 수험생들의 참여가 눈에 띄게 많아 눈길을 끌었다.

예은은 원더걸스의 징크스에 대해 “저희가 가는 곳마다 비가 온다. 저희가 지방에 행사를 가면 먹구름이 따라 온다. 그리고 우리가 무대에 올라오면 비가 오고, 무대를 마치고 나면 비가 그친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2007 MKMF’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원더걸스는 “그 날도 비가 쏟아졌다”고 전했다.

멤버들은 소희와 선미의 키가 쑥쑥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웃었다. 또 합숙 생활을 하면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함께 자신들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유빈은 “요즘은 가발 바꾸는 재미로 살고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사전 추첨을 통해 100명이 판도라TV 채팅방에서 원더걸스와 채팅을 하는 행운을 누렸으며, 동시 접속자 수 1천500명이 넘어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프리챌과 고뉴스 홈페이지 역시 실시간으로 수천 건의 리플이 올라와, ‘텔미’ 열풍을 실감케 했다.


 

보도자료 및 제보=sstvpress@naver.com <영상=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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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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