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지난 3일 오후 입원해 아들을 낳은 것으로 전해진 병원의 관계자는 "알 수 없다. 산부인과 쪽에서 그런 환자가 없다고 하더라"며 입원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또 분만실에서 새벽에 근무했다는 한 간호사 역시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하지만 고소영의 출산 과정에 개입해온 의료계의 한 관계자는 "해당 병원에 입원해 아이를 낳은게 맞다"며 "환자 보호 차원에서 그렇게 응대한 것"이라고 전했다.

 고소영은 4일 새벽 4시께 아이를 출산한 뒤 해당 병원의 VIP 병동으로 옮겨져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병실은 보안 업체가 따로 관리할 만큼 보안이 철저하다. 인터폰을 통해 신원을 확인하거나, 직원 카드키가 있어야 출입이 가능하다. 해당 층은 VIP 중에서도 톱클래스로 꼽히는 VVIP 층으로 총 8개의 개인 병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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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오늘(4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득남했다.

고소영과 2세 모두 매우 건강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고소영의 출산에 남편 장동건과 가족들은 병원에서 고소영의 곁을 지키며 출산 소식을 함께 했다.

득남을 한 장동건은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득남에 대한 기분 좋은 소감을 전했다.
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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