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락 말락’ 박시연-김윤진 파격의상 화제 김윤진 파격의상

▲ 왼쪽부터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서 화끈한 노출 패션을 선보인 배우 김윤진과 박솔미 ⓒ 2007 데일리서프라이즈 최수은 기자 
▲ 왼쪽부터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서 화끈한 노출 패션을 선보인 배우 손예진과 박시연 ⓒ 2007 데일리서프라이즈 최수은 기자 

[데일리서프라이즈 박정민 기자] 23일 저녁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국내 톱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그야말로 별들의 잔치였다.

이날 시상식 현장에는 전도연, 김혜수, 손예진, 김윤진, 송강호, 황정민 등 국내 내로라하는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영화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너나 할 것 없이 가슴이 깊게 파이거나 옆트임이 있는 드레스를 입은 여배우들의 파격노출 의상이 주목을 모았다.

레드카펫을 지나 포토존에 선 여배우들은 자신들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려는 듯 옆트임이 있는 치마를 살짝 들어 올리거나 섹시한 포즈를 취한 채 옆모습, 뒷모습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아울러 보라, 청록, 분홍, 금빛, 검정 등 다채로운 색으로 코디한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시상식장을 더욱 화려하게 만들었다.

이날 파격적인 노출로 큰 화제를 모았던 여배우로는 김윤진을 빼놓을 수 없는데, 평소 털털한 성격으로 소문난 그가 이번 시상식장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아름다운 몸매를 드러내며 취재진들의 포토콜을 한껏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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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이다해의 파격변신이 연일 화제다. 이다해는 지난 17일밤 열린 2007 MKMF 뮤직페스티발 행사에서 신동엽과 함께 사회를 맡았는데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전혀다른 패션과 노래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가슴라인이 오픈된 파격패션에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으며 행사중간에 록커로변신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에 싱글앨범을 발표한 이다해는 축하무대로 드럼을 직접 치는등 색다른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빅뱅, 슈퍼주니어, 에픽하이가 대상으로 각각 올해의 노래상, 가수상, 앨범상을 차지했다.

<동영상-이다해, 파격의상 "가슴이 신경쓰여">

<동영상-이다해, '엉덩이춤과 드럼연주로 대변신'>


스포츠서울TV 종합뉴스팀 sstv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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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진시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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